벌렁거려 워낙에 술 좋아하고 작년에 여름에 우리집와서 지가 아빠한테 쫄라서 지 애 데리고 와서 우리집와서 개고기 해먹고ㅋㅋ지 애는 울던가 말던가 동생하고 나한테 맡기고 개고기 먹는거때문에 엄마는 아빠랑 싸우고 우리집 강아지 키우거든 10년넘게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다가 더욱더 결정적이였던게 지 술 취하고 화딱지 난다고 우리강아지 뺨 세게 때린거 난 방에 있어서 갑자기 퍽 하는소리에 깨갱 소리나서 놀래서 나가서 물어봤더니 뺨 때렸대 나 진짜 그 자리 엎고 욕하고 똑같이 해주고 싶었는데 어른들 술취한상태라 진짜 어떻게 상황이 벌어질지 몰라서 꾹 참았는데 아직도 가만히 있다가도 그 생각만하면 손이 부들부들 떠려 왜 그자리에서 한마디도 못했는지 아직고 열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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