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완전 노메에 하나도 안꾸미고 보이쉬하게 하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진짜 개무시하고 말도 안걸었거든 지금은 머리기르고 화장하고 옷도 샤랄라하게 입으니까 사람들이 개친절해지고 막 내가 돈많은집에서 사랑받고 자란줄 알더라... 뭔가 넘 극과 극 차이여서 현타가 오는데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함..ㅠ
| 이 글은 4년 전 (2021/6/03) 게시물이에요 |
|
나 전에 완전 노메에 하나도 안꾸미고 보이쉬하게 하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진짜 개무시하고 말도 안걸었거든 지금은 머리기르고 화장하고 옷도 샤랄라하게 입으니까 사람들이 개친절해지고 막 내가 돈많은집에서 사랑받고 자란줄 알더라... 뭔가 넘 극과 극 차이여서 현타가 오는데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함..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