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말 엄청 심해서 나 말고도 손절 많이 당했던 친구였는데 막말이 뭐 그냥 단순하게 욕을 한다 이게 아니라 진짜 사람 깎아내리는 막말하고 그랬거든 진짜 사람 자존감 낮추는 막말... 아무튼 그래서 내가 ~~이런 말 좀 안 할 수 없냐고 했는데 쌍욕하면서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냐고 바로 막말하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 연락 오면 그냥 씹었는데 화내면서 나한테 손절 당하고 싶냐고 손절 당하기 싫으면 읽씹하지말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맞으니까 연락 좀 하지말라고 했더니 당황하면서 갑자기 미안하다더라ㅋㅋㅋㅋㅋ 자기가 바뀌겠다면서 손절 어쩌고 하다가 저러니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지금 생각하면 이때 결국 참고 넘어간게 후회되긴 하는데... 아무튼 처음엔 좀 나아지더니 다시 막말 심해져서 그냥 결국 마지막엔 차단했어 그냥 읽씹하면 또 바뀌겠다고 하고 막말할게 뻔해서 이 친구랑 겹친구였던 친구가 자기도 결국 손절했다고 연락와서 이 일 떠올라서 쓰는데 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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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