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같은거 아는데 어릴때부터 내가 우울증이라는 사실은 대충 알고있었어 그러다가 성인때 시도도 몇번하고 지금 2달정도 ?정말 힘들던일이있었는데 그게 대학교 졸업문제였거든 그래서 근데 휴학해서 2달동안 엄청 행복했는데 엄마가 잔소리하고 소리지르고 화낼때마다 스트레스가 극에달아 너무 예민해져있다해야하나 그때마다 감정 컨트롤 하는게 너무 어렵고 눈물부터나고 머리에는 그냥 죽고싶다 죽고싶다 밖에 없어 ,,저번에 그러다가 처음으로 손목긋고 정신차려서 다신안하겠다 스스로 다짐했는데 자꾸 엄마랑 서로 대립할때마다 죽고싶다는 그 충동이 너무 강하게 차올라 어릴때 우울증도 엄마가 새아빠랑 자는거보고 생겨난거고 왜 항상 내 그런감정의 시작이 엄마인지 모르겠어 병원 가봐야할까 아님 내가 아직 생각이 어린거라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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