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제 막 취직해서 적응하고 자격증 공부도 같이 하고 이러다보니까 집 회사 집 회사 반복적인 생활이 계속되고 그나마 주말에는 친구들 만나러 간간히 나가기 하지만...
뭐랄까? 남자 만날 그런게 없어 회사에도 다 유부남이시고... 번호 따이거나 관심 주는 사람은 있었는데 옛날 같으면 그냥 가볍게 한번 만나볼까?
하고 만났을텐데 요새는 음... 그냥 함부로 아무나 만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정말 딱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 아니면 연애할 생각도 사실 그렇게 크지는 않고
전남친이 헤어질때 나보고 뭐라했냐면 너 이제 나이먹어서 남자 만날데도 많이 없을걸? 이러면서 끝까지 가스라이팅 했는데 후... 빡치네 어쨌든 그 얘기가 맞나 싶기도 하고 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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