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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어땠는지 물어봐도 될까?우리 집도 곧 그렇게 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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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생각보다 별탈 없이 지내 그렇게 생각하면 괜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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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혼했을 그 당시는 어땠어?? 나도 지내기는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과정이 힘들 것 같아서ㅠㅠ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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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 나도 처음엔 나만 빗나간거 같고 그랬는데 성인 되니까 또 그게 무슨 상관인가 싶어 열심히 할거 하고 엄마아빠 따로 만나면서 놀고 그러니깐 괜찮아지더라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지만 너무 딥해지진마! 세상 무너진거 아니니깐 살면서 그런 일 있을수도 있지 화이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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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사실 좀 힘들었는데 익 말듣고 힘난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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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명 없는게 낫다~!ㅋㅋㅋㅋㄱㅋㅋㅋㄱ지금 행복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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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복하면 됐지 뭐!!! 맞아 둘 사이에서 눈치보고 힘든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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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앗 내가 성인되고나서 이혼하셔서 불편함 못느꼈나봐 학생일땐 불편한점 있을거같긴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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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성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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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글쿠나 하고 살어 당시에 암생각도 없었음 안보고 살고 그러진 않았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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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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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괜찮아 별 거 없어 가끔 우울에 지배될때는 조금 힘들지만(당순 성격차이로 헤어진 거 아니라서)~~~~
이혼한다고 말했던 당시엔 솔직히 너무 혼란스럽고 그럴 줄 이미 알았고 마음다짐을 해도 눈물이 나드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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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변 인식이나 이런 건 안 그러니까.. 참 어렵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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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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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른이야! 우리집 자녀들 다 으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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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흠 초등학교 고학년때 그러면서 나는 크게 방황은 안했는데 항상 친구들은 안 겪는걸 겪어야 한다니.. 뭐 이런 생각을 했던 거 같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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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어느순간 부모님은 부모님이고 나는 나지.. 뭐 이렇게 되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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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부모님이 우리한테 얽매여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이제는 다 성인이고 하니까 부모니 둘 다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았으면 좋겠는 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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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5살때 우리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솔직히 뭐... 그때 당시엔 학교 친구들이 엄마 없다고 막 놀리고 그랬던게 싫었거든? 중학생땐 사춘기 인지라 엄마랑 잘지내는 친구들 보면서 좀 부러웠었고.... 또 엄마 관련 얘기 꺼내면 난 말 못하는게 너무 싫었는데 고등학교 오면서 그냥 별 생각 없어졌엉. 오히려 아빠가 내가 하고싶은 꿈 이룰 수 있게 밀어줘서 진짜 다른 애들은 공부 압박 받을때 난 그런거 없었거등. 왜냐면 내 기억 속의 엄마는 만약 이혼을 안했다라면 나 미대가능거 반대 했을게 뻔한 사람이니까?... 지금은 오히려 한 쪽이 없는게 더 편할때도 있는데 진짜 암 생각없엉.. 오히려 그런 걸 주변사람이 더 건들면 아픈 기억으로 남게 되는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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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 어.... 보면서 난 진짜 결혼안해야겠다. 만약에 해도 이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애는 안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뭔가, 아빠도 나랑 내 동생한테 엄청 미안해했고. 또 어렷을때 그런걸로 놀림을 당해본적이 있으니까 내 자식이 될 애들한테는 그런거 안 당하게 해주고 싶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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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면 이혼을 안하면 되지 않냐는 말이 나오는데..... 우리 엄마 아빠도 자기들이 이혼 할 줄 모르셨겠지 ㅋㅋㅌ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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