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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놀러다니면서 친구들 엄청 사귀는데 나는 집에서 핸드폰한다고 왜이렇게 인생을 흐지부지사냐고 그래 

근데 이건 성향차이아닌가.. 엄마는 밖에서 스트레스푸는데 나는 친해질때마다 기빨려서 집에서 스트레스 풀어 자꾸 밖에 나가라고 강요하는 엄마때문에 미치겠어 말도 했는데 전혀 이해못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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