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아무한테도 말못했고 친구도 없어서 여기에 말할게 1년 반 동안은 몸컨디션도 안좋고 정신병으로 많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했어 그리고 1년동안은 솔직히 나도 한심하지만 그냥 있었어 엄마한테 공무원 시험 준비하겠다고 하고 공부를 거의 하는둥마는둥했어.. 변명 같겠지만 자꾸 공부만 하려고 하면 불안한 생각이 떠올랐거든 그러다보니 이제 거의 백수인지 3년이 다되어가 나 이제 마음잡고 다시 공무원 준비해보려고 해 거의 3년을 날려먹는건데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인강비랑 교재비도 다시 사야해서 돈도 많이 들어가서 부모님께 죄책감들어 근데 진짜 1년안에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려고 솔직히 아직도 자기혐오가 심하고 자신감은 많이 떨어져서 할 수 있을까 두려워 할 수 있겠지 나..?
아무한테도 말못했고 친구도 없어서 여기에 말할게 1년 반 동안은 몸컨디션도 안좋고 정신병으로 많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했어 그리고 1년동안은 솔직히 나도 한심하지만 그냥 있었어 엄마한테 공무원 시험 준비하겠다고 하고 공부를 거의 하는둥마는둥했어.. 변명 같겠지만 자꾸 공부만 하려고 하면 불안한 생각이 떠올랐거든 그러다보니 이제 거의 백수인지 3년이 다되어가 나 이제 마음잡고 다시 공무원 준비해보려고 해 거의 3년을 날려먹는건데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인강비랑 교재비도 다시 사야해서 돈도 많이 들어가서 부모님께 죄책감들어 근데 진짜 1년안에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려고 솔직히 아직도 자기혐오가 심하고 자신감은 많이 떨어져서 할 수 있을까 두려워 할 수 있겠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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