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부모님 원망을 하게 돼.. 그냥 마냥 싫고 미운 건 아닌데.. 그냥 내 자존감이 너무 바닥이라... 어릴때도 혼나면 혼났지 칭찬받은 기억도 없고.. 상처받은 기억도 많아서 되게 사랑받고 자란 거 같은 사람들 보면 부럽다못해 질투도 나더라 나는 뭘 잘못해서 이런 사람이고 저 사람은 뭘 잘해서 저런 사람이 된 건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랴고 해도 계속 이 생각으로 되돌아와서 괴롭다 그냥..
| 이 글은 4년 전 (2021/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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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부모님 원망을 하게 돼.. 그냥 마냥 싫고 미운 건 아닌데.. 그냥 내 자존감이 너무 바닥이라... 어릴때도 혼나면 혼났지 칭찬받은 기억도 없고.. 상처받은 기억도 많아서 되게 사랑받고 자란 거 같은 사람들 보면 부럽다못해 질투도 나더라 나는 뭘 잘못해서 이런 사람이고 저 사람은 뭘 잘해서 저런 사람이 된 건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랴고 해도 계속 이 생각으로 되돌아와서 괴롭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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