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어릴때부터 너무 콤플렉스였고 친구들이랑 같이 목욕탕 이런거 가본적 없고 어쩔 수 없이 가도 나는 나중에 있다 들어가서 옷벗고 씻고 ㅋㅋㅋ 이러고 진짜 친척들도 막 어릴때부터 사촌동생 사촌들이랑 비교해가면서 사촌동생보다 작다 어쩌다 이러고 단한순간도 뽕이 4cm 이하인 속옷을 입어본 적 없고 더위 엄청 타서 땀 뻘뻘 흘리면서도 뽕브라 못버렸고 심지어 동기랑 같이 동거하면서도 속옷 무조건 입고 자고 몰래 옷갈아입고 그래서 걔는 내 가슴 큰 줄 아는데 ㅋㅋㅋ(뽕때뭄에) 8월에 드디어 수술해... 진짜 매일매일 너무 기대되고 행복하고 이런 기분 오랜만이야 진짜 ㅜㅜ 빨리 8월이 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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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