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할 때 진짜 잠시나마 아빠 죽이고 싶었음학원비도 안 내줘서 독학으로 전교 2-3등 하던 때인데자기가 뭐라고 그걸 건드리나 싶어서ㅋㅋ해준 것도 없는 부모가 오륜 들먹일 때가젤 엿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