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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24
이 글은 4년 전 (2021/6/05) 게시물이에요

너네도 애인 부모님이랑 식사하는데 이러면 정 떨어질거 같아? | 인스티즈 

이 글 남친 인성문제를 떠나서 너네가 남친입장이어도 애인 부모님이 애인한테 생선 살 발라주면 정 떨어질거 같음? 

난 진짜 이게 그정도인진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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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잘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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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집안끼리 화목하네 사이 좋네 생각할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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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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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딱히... 아무렇지도 않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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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 떨어짐 발라달라고 한 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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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사랑받고컸구나 느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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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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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3 사랑받은 딸이구나 싶을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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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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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5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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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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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7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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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사랑받는구나하고 별 생각안들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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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걍 사이좋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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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렇게 화낼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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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엥.. 참나ㅋㅋㅋㅋ 이 상황이 엄마 살 발라줘 이런 것도 아니고 어머님께서 그냥 해주신건디 저러는 거면 오히려 잘 걸러냈다고 생각하면 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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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좀...어머니가 살 발라서 남친한테 줬다고 생각하면 ㄹㅇ 애같은 느낌 들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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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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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33 난 좀 그럴듯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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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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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5 사실 이것도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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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화낼건 없는데 난 뭐지 싶긴함 어쨌든 손님 온건데 손님 앞에서 자기 자식만 챙기는거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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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애도 아니고 20대 후반인데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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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갈때마다 그러는건 좀 그렇지만 한번 그런거 가지고 저렇게 말하는건 심한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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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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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머래 우리 엄마는 아빠랑 할머니한테도 발라주는데 ㅋㅋㅋㅋ 너무 예민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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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ㅇ 20대 후반 곧 30대 될 사람이 엄마한테 생선 발라준 거 받아만 먹으면
마마보이인가 할듯 적어도 엄마 치마폭 아래서 자랐구나 싶을 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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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같이 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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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님한테는 내 애..가 맞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그걸 내 눈으로 보고있으려니 나까지 상대를 애로 보게 될 거 같아서 쫌 그럼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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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냥 어머니가 다정하시구나 싶을 거 같은데 오히려 저런 걸로 확대해석 해서 분위기 싸해지게 만드는 게 더 예의 없어보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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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무 과민반응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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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 저게 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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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그걸 가족들 다 있는데 면전에 대고 얘기해서 갑분싸를 만드는 저게 더 이상한데..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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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른 곳에서 더 다르게 얘기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저런 식으로밖에 못 얘기하나 싶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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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0살이면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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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 기준 진짜 별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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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별생각없고 그거가지고 남자친구가 그런생각하는것도 ㅇ해하는데 그걸 우ㄹ부모님앞에서 대놓고 말한다? 그건 예의가아니지ㅋㅋㅋ 그건 우리 부모님한테도 훈수두는거잖아ㅋㅋㅋㅋㅋ 지가 먼데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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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별로지만 면전에 대고 말하는게 더 싫어 예의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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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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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남친한테 가시 좀 발라달라고 울 엄마는 발라준다고 그랬으면 저런 반응 인정하는데
지금 저 상황은 걍 어머님이 딸램 예쁘니까 귀하고 사랑하는 딸 아마 60살 되어서도 가시 발라주고 싶은 거임
저 사람이 밖에서 티내는 것도 아니고 남친 저 사람이 초대 받아서 간 건데 식사하는 중에 남의 집 귀한 딸 무안 주면서 가정교육 지적하는듯한 말 하는 게 가정교육 못 받고 사랑 못 받은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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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못발라먹는다고 한것도 아니고 엄마가 딸 예뻐서 살 발라주는거는 지가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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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예민하긴하네 화낼것까진없는데... 본인 치부라도 건들여졌나 그런거아니고서야 승질까지야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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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상관없음 우리아빤 니가 살발라먹으면 깨끗하게 못먹는다고 자기가 전담해서 발라서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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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한번이면 그러겠는데 여러번 그러면 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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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단순히 살 발라주는 행위만 따졌을 땐 개인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는거지만 그걸 부모님 앞에서 저렇게 얘기한게 잘못인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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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게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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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다시 생선먹지 말라고 할정돈가ㅋㅋㅋㅋㅋ그냥 부모니까 해준거 아님..? 겨우 한번 봤으면서 저런거면 이해안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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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부모님한테는 자식이 30대든 40대든 아기로 보이지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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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0대면 좀 글치 아무래도..?가족끼리 있을때면 몰라 남이 왔는데도 저러는건 좀…분명 저거 남친이 저런 경우면 정 떨어진다는 반응이 대다수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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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니 정까지 떨어질 일인가 대체 누구한테? 아니 여친이 엄마한테 살발려줘 라고 한것도 이니고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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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 솔직히 정떨어졌다면 할 말 없는데 그걸 그 어머니 있는 앞에서 바로 큰소리 냈다는 게 진짜 오바야... 어른이 계시는데 그앞에서 훈계질을 한다고?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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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솔직히 딱봐도 엄마가 만만하고 엄마가 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는거랑 엄마가 먼저 너무 예뻐서 알아수 발라주는 건 완전 다르자너 ... 딱봐도 눈에 보이고 근데 그걸 나중에 넌지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 있을깨 분위기 싸해지게 하는 개 진짜... 대박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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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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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손님이 있는데서 그러면 손님이 민망해 하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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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우리 집에서 아빠가 편하게 먹으라고 항상 발라주시는데 저 글 보고 충격먹었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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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웅... 반대로 생각해봐... 낼모레 서른인 남친 부모님 만나러 갔는데 남친이 엄마가 생선살 발라주는거 받아먹었다는 글이었으면 헤어지라고 난리났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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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남친집 갔는데 그러면 진짜 뭐지...싶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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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난 잘 모르겠어서.. 이 글 쓴 나도 여자지만 물론 맨날 그러면 좀 응? 싶긴 하겠지만 한번씩 해주시는거면 그냥 아 어머님이 남친 챙겨주는거 좋아하시는구나 싶을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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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냥 이것도 먹어라~ 한번 씩 챙겨주는 거면 나도 괜찮았을꺼 같은데 본문에 난 어릴 때부터 엄마가 발라줬거든.. 이러는거 보면 걍 남친 앞에서 엄마가 발라주는거 계속 자연스럽게 받아먹었을것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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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33 다만 어머니 앞에서 저걸 말했다는 게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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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44 어우 나같아도 정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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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지가 생선살 못받아 먹고 커서 그러는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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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난 반대로 남친 어머님이 살 발려서 나한테 주셔가지고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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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남친 대박ㅋㅋㅋ진짜 심하게 꼬였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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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이해 안감... 부모님이 생선 발라준다고 마마보이 마마걸 소리 나올 일인가 싶어가지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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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정떨까지야...?무서워서생선도못발라주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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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정은 떨어질 수도 있음
근데 굳이 입 밖으로 안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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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저 정도는 괜찮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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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응.. 내가 저 글 속 여자였으면 엄마한테 이번 식사때 생선 안발라줘도 된다 미리 말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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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엄마한테 생선 살 발라달라 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냥 자연스럽게 그집에서는 엄마가 딸 생선살 발라주고 하셨었겠지 ㅇㅇ 그 모습이 나온거고..
이거가지고 그게 뭐하능거니 30인데 뭐니 이러는건 그 집 무시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는 30도 애일수 있거든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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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솔직히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고 이해는 안 가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니까 그건 ㅇㅈ인데
애인 부모님이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저렇게 갑분싸 만드는 게 잘하는 짓인가? ㅋㅋㅋ
자꾸 반대로 생각해 보라는데 그럼 남친이랑 남친 부모님 계신데 면전에 대고 너 나이가 몇인데~~ 하는 여자친구도 이해 가능임? 난 절대 이해 못 해 예의 밥 말아먹은 행동이지 그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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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저거 볼수록 남친이 압도적으로 별로같음..ㅋㅋㅋ 예의범절에 취했나 어머님앞에서 뭔버릇인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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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마냥 오냐오냐 자란건지 아님 그냥 사랑하는 딸 직접 발라주시고 싶으셨던건지도 모르고 저런거 아닌가? 차라리 집에서 나와서 갈등겪은거면 그럴수도 있겠다 할텐데 그자리에서 꼽주는거 진짜 개별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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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저걸 부모님 앞에서 뭐라한다는거 자체가 오히려 글쓴사람이 정 떨어져야되는거 아님..? 정말 넓게 생각해서 생선 못 발라먹는게 정떨어질수 있다 쳐도 부모님 앞에서 저러는건 진짜 부모님한테 예의 아닌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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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엥 부모님이 생선 발라줬다고 부모님 계신 자리에서 갑분싸 만드는 남친이 더 이상한 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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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급발진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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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니 평소에 생선살 못 발라먹는거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집에서 부모님이 해주실 수도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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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생선살 발라달라고 자기가 말한거도 아니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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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근데 저 얘길 한것도 다 있는 자리에서 얘기한거 얼탱없음... 남자도 예의없...;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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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애같다고 생각은 잠깐 할 수는 있겠지 근데 그걸 굳이 본인한테 생선먹지마라고 말한다? 이런 사람을 오래 볼 이유가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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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생선만이면 그냥 생선살 못 바르는구나 싶은데
막 갈비라든지 다른 반찬류들도 그러면 좀 그렇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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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으 싫음 딱 우리 언니가 그러는데 부모님은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발라주시는데 그래서 애같음 갈치같은거 바르다가 뼈나오면 먹던거 통째로 뱉어버리고 생선 자기 스스로 바르면 맨날 자랑함 저런거 받는사람은 습관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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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근데 나도 만약에 남친집 갔는데 엄마가 다 발라서 밥에 올려주시면 뭐지,,?싶긴 할꺼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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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평소에 둘이 만날때 생선살 본인이 발라먹었으면 문제 노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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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남친 어머니가 해준 상황이여도 마찬가지로 나랑 생선먹을때 본인이 알아서 발라먹었으면 상관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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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내 기준 둘 다 별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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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엄마가 발라주든 할머니가 발라주든 상관음슴 나중에 같이 밥 먹을때 나한테 발라주라든가 그런 쌉소리 안한다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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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별로긴 할테지만 부모님 있는 자리에서 분위기 망칠 정도는 아님 나중에 해도 됐을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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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그냥 자식 예뻐서 주는건데 뭐가 어때 우리 부모님도 그러셔서 별생각 안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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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성별 바꿨어도 상대 부모님 앞에서 면전에 대고 스스로 하라한건 선 넘은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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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그냥 ㄹㅇ 정말 자식을 사랑하셔서 한 점이라도 더 먹이고싶은 마음에 발라주신거면 남녀불문 ㅇㅈ이지...
뭐 엄마한테 가시 발라달라고 조른거 아닌 이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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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30에 애처럼 보이는건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니까 그럴수 있는데 뼈 발라주신 부모님 앞에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만큼 정색을 하는건 도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행태인지 모르겠네 둘이 있을때 좋게좋게 말해도 충분한걸. 그냥 내 기분 나쁘면 상황판단 못하고 표출해야 하는 성격이면 진짜 애인건데 결혼 안하는게 나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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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다시 생각해봐도 진짜 모르겠음 남자였어도 ㅋㅋ 역시 아무리 커도 부모한테는 애기지~싶은데 갑분싸 만든게 더 얼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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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내가 서른살이든 팔십살이든 엄마가 발라주겠다는데 뭔 상관임? 남친 진짜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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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걍 풉 애긔넹...하고 속으로 생각하고말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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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 본인 부모님이 자식한테 생선살 발라주고 싶으셔서 발라주겠다는데 지가 무슨 상관이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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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대체 이게 왜??! 생선살을 그 나이동안 못 발라서 엄마가 발라주는게 아니라 그냥 애정과 사랑의 표시잖아..그럼 할머니댁 놀러가서 할머니가 찢어주는 김치 받아 먹는 사람들은 다 그랜마보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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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마마걸 같아보일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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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절대 안떨어짐 원래 부모 눈에 자식은 열살이든 쉰이든 애기임 100세 할무니가 6~70대 자식 밥먹는거 챙겨주는걸 봐도 그냥 마음따뜻해지고 좋은데 무슨ㅋㅋ 여자가 먼저 엄마한테 생선 발라달라고 한거면 정떨어지는거 ㅇㅈ 그것도 아니고 여친 엄마가 여친 밥먹는거 챙겨주는거 가지고 지가 왜 난리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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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그리고 그냥 혼자서 좀 마마걸처럼 느꼈을 수는 있다고 쳐도 그걸 저 식사자리에서 저렇게 말한게 백배는 예의없게 느껴짐. 나이먹고 부모님이 생선발라주는건 싫으면서 여친 어머니까지 무안하게 저 자리에서 저런말하는 사람... 이해가 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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