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싫어!!! 이런건 아니고 친구나 지인은 상관없는데 남친은 타투가 없었으면 좋겠거든 타투를 좋아하는 편은 아냐 (셀쿠 노노) 근데 짝남이랑 장난치다가 팔이 살짝 밀렸는데 잉크 쫌 빠진거 보니까 몇년 된거 같은 타투가 있는거야 반팔 안이라서 평소 안보이는 부분이였음 그래서 엄청 당황했는데 전에 이상형 얘기하면서 내가 담배 안피는 남자가 이상형이랬는데 그럼 타투는? 이래서 나는 타투 없는 사람이 더 좋아 있는거 별로야 라고 했는데 아 그렇구나 이랬거든 와 근데 첨 알았어... 되게 놀랐고 살짝 마음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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