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감성 촉촉하다 못해 축축하고 뭔가 이 세상에 사랑을 베풀고 싶어져서 뭔가 친절해지고 배려심도 넘치고 그러는데 어떨 땐 그런 생각 1도 안 들고 감정 없는 사람 마냥 시니컬해짐.. 이걸 우린 기분파라 부르기로 했어요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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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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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감성 촉촉하다 못해 축축하고 뭔가 이 세상에 사랑을 베풀고 싶어져서 뭔가 친절해지고 배려심도 넘치고 그러는데 어떨 땐 그런 생각 1도 안 들고 감정 없는 사람 마냥 시니컬해짐.. 이걸 우린 기분파라 부르기로 했어요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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