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엄마랑 나는 옷 잘 입고 한 번도 하의나 상의 안 벗고 있는데 진짜 동생이랑 아빠는 습관적으로 벗어.. 진짜 눈갱임 뚱뚱해선... 아니 사실 몸이 좋아도 보기가 껄끄럽고 부담스럽다고 내가 여러번 말하는데도 진짜 너무너무 싫어 아 욕마와 이번에 내 동생이 침대에 옷 다 벗고 있는 거 보고 진짜 개념 상실했나 싶어서 쎄게 말하려고 하는데 도와주라 아 진짜 바바리맨 만난 것 같아 기분 최악 아 진짜 욕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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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