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아서 어쩔수없이 자취중인데 20살되자마자 알바하면서 반지하에서 살고 이제 겨우 사무보조 취직했는데 아무래도 급여가 적으니까 갖고싶은거 있어도 사기도 애매해지고..ㅠㅠ 나도 이쁜옷입고 놀러다니고 싶은데 그냥 집에서 밥만 먹어도 월급이 사라지니까 힘들어ㅜ
| 이 글은 4년 전 (2021/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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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아서 어쩔수없이 자취중인데 20살되자마자 알바하면서 반지하에서 살고 이제 겨우 사무보조 취직했는데 아무래도 급여가 적으니까 갖고싶은거 있어도 사기도 애매해지고..ㅠㅠ 나도 이쁜옷입고 놀러다니고 싶은데 그냥 집에서 밥만 먹어도 월급이 사라지니까 힘들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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