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골라서 바코드 찍는 중에 계속 기계와 내 배 사이로 들락날락 심지어 남매 둘이 7-8살로 충분히 말귀 알아먹을 나이 엄마라는 여자는 그러지마 하지마 입으로만 중얼거림 나한테 사과안함 중간에 애들이 자기손에 있는거 바코드 막 들이대서 헷갈려서 취소하고 다시함 . 노키즈는 필요악입니다
| 이 글은 5년 전 (2021/6/07) 게시물이에요 |
|
나 골라서 바코드 찍는 중에 계속 기계와 내 배 사이로 들락날락 심지어 남매 둘이 7-8살로 충분히 말귀 알아먹을 나이 엄마라는 여자는 그러지마 하지마 입으로만 중얼거림 나한테 사과안함 중간에 애들이 자기손에 있는거 바코드 막 들이대서 헷갈려서 취소하고 다시함 . 노키즈는 필요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