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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18
이 글은 4년 전 (2021/6/07) 게시물이에요
허나 새로운 기회 찾아와 난 수녀원에 갔었죠 

시카곤 언제? 1920년. 

그땐 몇 살? 기억 안나! 

그 다음엔? 에이모스 만나 사랑에 푹 빠져서 야반도주 결혼햇죠 

빠 바바바바 바바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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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 할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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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 그래 그때 그총그총그총을 잡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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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게 모야 나만모ㅁㄹㄹ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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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뮤지컬 시카고속 노래중 하나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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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We Both Reached For the Gun!!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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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그렇구나... 시카고를 안봐서 ㅠㅠㅠㅠ 나 그거 뭐냐..팝식스..그거만알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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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셀블록탱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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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뮤지컬 시카고 넘버!!! We both reached for the gun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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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ㄱㅅㅊ이랑 헷갈려서 노래 잘못 부르고 있었다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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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나 이 넘버 최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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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해할만해~이해할만해~아주완벽히~이해할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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