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처리를 안해... 다친지 일주일정도 됬는데 사장 눈치를 보는건지 귀찮아서 안하는건지 답답해서 일하다 다친거 억울하지도 않냐고 따졌더니 되려 엄마랑 나한테 화를 내 화물차 사고난거 오히려 30만원 물어줘야되고 몸 아파 병원비 나가 실비보험도 없어서 쌩돈나가 그렇다고 회사에서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산재 신고는 남이 할수도 없고 본인이 해야된다던데 진짜 속터진다 언니한테 얘기하자니 난리칠것같아서....지금 임신하기도 했고 아빠 일흔이 다되는 나이에 일하고 있어서 이런거에 엄청 예민하거든 말하면 노발대발할것같아서 일부러 말을 안하고 있는데 진짜 답답해 죽을것같ㅇ ㅏ.....ㅎ ㅏ 지금 아빠 쉬느라 내가 밥 다 차려야되고 ...안쓰럽다가도 열통이 터진다....어떻게 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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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