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 어쩌구는 단순히 여성의 안전을 위한거임. 여성전용 감자탕집, 여성전용 케이크가게, no남자존 이마트 이런거 없다구요... 여성전용은 원룸, 독서실, 고시원처럼 신변에 위협을 받을수있고 안전상의 문제가 자꾸 야기될때 특정장소에만 만들어지는거임. 장애인전용도 비장애인을 차별하려고 만들어진게 아니라 특수한 상황에서 만들어지는거임. 장애인전용 백반집, no비장애인 카페 이런거 없고, 장애인전용 주차장,주차공간처럼 배려해주는것일뿐임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키 미달되서 안전상의 이유로 놀이기구 못타게 하는거임. 이건 차별이 아니고 배려고 의무임... 노펫존 역시 마찬가지임. 펫이 아닌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임. 본능이 앞서는 동물이기 때문에 전문 훈련사도 하루아침에, 혹은 본능이 앞서고 있는 상황에 바로 케어하기는 쉽지 않고, 알레르기나 아이 등 다양한 이유때문에 막는거임. 사람도 동물아니냐 이런건 안받아줌 돌아가... 동물원에 사람 먼저넣고 말해주셈.. 본능을 자제하고 이성을 챙길수있는 것의 차이임 아이들도 말 안통하는데 ? -> 부모가 케어하면 충분히 제어할수있음. 설마 "동물하고 말하는 수준= 아이하고 말하는 수준"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노키즈존은 그게아니잖어 아이들이 시끄럽고 진상을 많이부려서, 책임을 묻기어려워서가 그 이유인데 이건 명백히 차별의 금지임. 안전이나 다른 목적이 아니고 본인들 편하자고 특정 집단에게 들이대는 금지는 차별인거야,, 외국에서 동양인들이 시끄럽고 진상을 많이부려서, 책임을 묻기 어려워서 노 동양인존을 만든다고 하면 다들 차별아니고 가게의 맞말이네~.. 이럴거임? 흑인들이 범죄비율이 높고 냄새나서 신분이 명확하지 않아서 책임묻기 힘드니까 흑인들 못들어오는 no흑인존 만들어도 차별이 아님??? 누가봐도 차별의 금지와 배려의 금지를 구분을 못하길래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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