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이 아니라 진짜 어릴때부터 좀 그렇게 자랐거든 강요심하고 무시? 하고 엄마가 의심증+불안증때문에 병원도 다니는데 그걸 막내딸인 나한테만 풀어 근데 진짜 웃긴게 그래서 막 나한테 무시하고 강요하ㄷ 우리엄마처럼 또 갑자기 잘해주면 그게 사랑같아 내가 미 쳤 나봐 그치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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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 아니라 진짜 어릴때부터 좀 그렇게 자랐거든 강요심하고 무시? 하고 엄마가 의심증+불안증때문에 병원도 다니는데 그걸 막내딸인 나한테만 풀어 근데 진짜 웃긴게 그래서 막 나한테 무시하고 강요하ㄷ 우리엄마처럼 또 갑자기 잘해주면 그게 사랑같아 내가 미 쳤 나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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