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중인데 5월부터 힘들어서 일주일에 세네번씩 꼭 밤에 혼술했어 집가는 지하철에서 울면서 갈 때 많고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 손목 긋고 죽을까, 게보린 먹고 죽을까 이런 생각 자꾸 들어서 1393에도 전화 몇번 했었어 좀 괜찮아지는 것 같았는데 오늘 또 그래 남들 다 이러고 사는 줄 알았는데 내가 많이 무너져있는것같아 정신과 가볼까?
| 이 글은 5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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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중인데 5월부터 힘들어서 일주일에 세네번씩 꼭 밤에 혼술했어 집가는 지하철에서 울면서 갈 때 많고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 손목 긋고 죽을까, 게보린 먹고 죽을까 이런 생각 자꾸 들어서 1393에도 전화 몇번 했었어 좀 괜찮아지는 것 같았는데 오늘 또 그래 남들 다 이러고 사는 줄 알았는데 내가 많이 무너져있는것같아 정신과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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