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인데 어릴 때부터 폭언 폭력은 당연했고 부직포 붙히는 긴걸레로 맞아서 얼굴에 상처난적도 있음 담임쌤한테는 동생이랑 싸우다 그랬다고 했지만 남자애들 3명한테 괴롭힘 당했는데 니가 뭘 잘못했겠지이러고 나중에 20살되고 어릴 때 힘들었다해봐도 니는 잘못한거 없냐 니가 성격이 별났다 이런소리밖에 안함ㅋㅋ..뺨은 뭐 맞아도 맞아도 기분 더럽더라 익들은 부모님이랑 계속 연락할 계획이야? 세상에 하나뿐인 내편 이런소리 하는데 나는 그런게 없어서 좀 슬프더라 차라리 친부모 아니였으면 납득했을거 같음 쪽팔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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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