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말할 수 있다 111 말하긴 껄끄럽다, 좀 떳떳하지 못한 직업같다 22 둘 중에 뭐야?? 난 222... 부모님이 밥 먹여주시니까 뭐라 하지는 못해도 솔직히 좀 현타올듯.... 하는 일이 잠복해서 사생활 사진 찍고 거의 스토킹 수준이면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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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말할 수 있다 111 말하긴 껄끄럽다, 좀 떳떳하지 못한 직업같다 22 둘 중에 뭐야?? 난 222... 부모님이 밥 먹여주시니까 뭐라 하지는 못해도 솔직히 좀 현타올듯.... 하는 일이 잠복해서 사생활 사진 찍고 거의 스토킹 수준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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