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우리집은 안 이럴 줄 알았는데 몇달 전부터 설마설마 하다가 며칠전에 빼박증거 생겨서 몰래 핸드폰 염탐했는데 진짜더라고..ㅋㅋ 엄마가 그랬고 아빠는 백퍼 모르는데 내 눈에 엄마가 너무 수상해서 떠본다고 아빠 앞에서 엄마 남자 생겼냐니까 아니라고 하더니 그 남자한테 이 얘기도 하던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자꾸 생각나... 아빠한텐 당연히 말 못하겠고 그렇다고 가만 냅두는 것도 못하겠는데 어떡하지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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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우리집은 안 이럴 줄 알았는데 몇달 전부터 설마설마 하다가 며칠전에 빼박증거 생겨서 몰래 핸드폰 염탐했는데 진짜더라고..ㅋㅋ 엄마가 그랬고 아빠는 백퍼 모르는데 내 눈에 엄마가 너무 수상해서 떠본다고 아빠 앞에서 엄마 남자 생겼냐니까 아니라고 하더니 그 남자한테 이 얘기도 하던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자꾸 생각나... 아빠한텐 당연히 말 못하겠고 그렇다고 가만 냅두는 것도 못하겠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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