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내가 더 알아보지 않았던 탓에 입시때 진짜 말도안되게 하향대 오게됐는데 집 엄청 가난해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알바비 열심히 몇백 모아서 편입학원 다니는데 워낙 영어노베다 보니 아예 가망도 안보이고 , 그렇다고 여기서 졸업하면 진짜 사는 내내 (아무리 내선택 내잘못이라지만) 평생 생각나고 억울할 것 같은데 답이안보인다 그냥 자기만족문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이 학교는 진짜 누가가냐 할정도의 학교를 다니고있어서 미치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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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내가 더 알아보지 않았던 탓에 입시때 진짜 말도안되게 하향대 오게됐는데 집 엄청 가난해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알바비 열심히 몇백 모아서 편입학원 다니는데 워낙 영어노베다 보니 아예 가망도 안보이고 , 그렇다고 여기서 졸업하면 진짜 사는 내내 (아무리 내선택 내잘못이라지만) 평생 생각나고 억울할 것 같은데 답이안보인다 그냥 자기만족문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이 학교는 진짜 누가가냐 할정도의 학교를 다니고있어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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