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합격은 작년에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입사가 밀려서 이제서야 7월에 입사하게 됐어 작년3월 ~ 현재 6월까지 중간에 놀기도 놀았고 일해도 계약직으로 해서 거의 돈도 못 모았고 막판에 되어서 조금씩 적금 넣으니까 지금까지 3nn만원 쯤 모았어 ✔️ 지금상황은 한달 쉬다가 입사하려고 5월말에 퇴사했고 5월 월급은 6월에 나옴 ✔️ 근데 이번달 말에 엄마 생신이시거든? 내가 뭐 갖고싶냐고 했는데 엄마가 가방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라구 그 말 듣자마자 내가 생각나서 지금 글을 쓰게되는 이유야 ㅠㅠ 1. 적금을 깨고 3nn만원으로 엄마가방 사드리고 이제 정규직 일 하니까 7월부터 적금 새로 들어서 돈 모은다 2. 그냥 적금은 놔두고 엄마 가방은 5월 월급 (2nn인데 거기서 또 저금 + 고정지출 + 7월 살아가는 비용 생각해야함) 으로 사드린다 ㅠㅠ 너무 길어서 읽기 불편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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