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부모님 기다리고 있는데 이 시간에 혼자 앉아있으니까 만만해보였는지 어떤 아저씨가 옆에 와서 예쁘다고 하면서 집적댔어... 개무시해도 한참 안 가길래 아빠한테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가더라.. 아직도 손 떨려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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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부모님 기다리고 있는데 이 시간에 혼자 앉아있으니까 만만해보였는지 어떤 아저씨가 옆에 와서 예쁘다고 하면서 집적댔어... 개무시해도 한참 안 가길래 아빠한테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가더라.. 아직도 손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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