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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91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특히 짧은 바지 치마입거나 

 

달라붙는 레깅스 입은여자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계속 대놓고 내옆에서 쳐다보거든 

 

너도 저랬었는데 하면서 

 

임신해서 배불러오고 살찐 나한테 

그렇게 여러번 얘기하더라구 

 

지나가는 여자 몸매 엄청 쳐다보면서 

그러는데 

 

진짜 욕나오거든 

 

젖가슴이 어쩌고 저쩌고 몸매평가하고 

레깅스 입은 여자가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누워있으니깐 

계속 보더라구 대놓고 

 

진짜 열받고 화나서 고치라했는데 

 

몇주 안그러더니 

 

오늘또 레깅스 입은여자 보더니 

 

레깅스입은여자 걸어갈때 

민망하다면서 

 

차타고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쳐다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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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듣기만 해도 너무 화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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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막 화내면서 그만하라고 나도 남자들 지나가면 남자 거기 와 어쩌네 그러면 좋겠냐니깐 한 몇주 안하더니 다시 오늘 시작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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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이럴땐 어떻게 해야 함? 진짜 짜증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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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역지사지로 잘생긴 남자 빤히 쳐다보고 너도 저렇게 하면 잘생겼을텐데..뭐 이래야 고치려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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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적 있어 나도 일부러 그러면 엄청 화내고 쟤가 뭐가 괜찮냐면서 어이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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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연인 사이면 걍 헤어지면 그만인데 이건 진짜 어케야 되냐... 남편 진짜 노답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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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둘째 진짜 절대 갖지마... 잘해주면서 꼬드겨도 절대로 넘어가면 안 됨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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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임신해서 살안찌고 배안나오고 뭐라하드만
막달에 살찌고 배많이나오니깐 저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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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때마다 너무 역겨움
둘째 갖자고 하는데

나 임신해서 대놓고 더 저러니깐 정떨어져 그리고 막달이라 살 점점 찌는데 허! 몸무게 엄청 나간다고

남편은 181에 몸무게 115정도 나가 본인은 완전 돼지면서 나한테 임신해서 몸무게 많이나간다고 그러는데 진짜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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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뭐야 진짜 열받아 뭐라고 한마디하고 싶다 자기가 하는 짓 시선강간이라 그러면 아니라고 펄쩍 뛰겠네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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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진짜 열받네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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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임신했을때 기억 평생가는건데 하는 행동 참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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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인성도 나쁘고 완전 더럽고 역겨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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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기랑 쓰니 생각하면 진짜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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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결혼전부터 임신전까지 안그러다 임신후에 그런거야? 뭐야어이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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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애할때는 그냥 아무말 안하고 쳐다보는건 봤는데 내가 임신전에는 남편이 어딜보든 무신경? 했던거 같아 지금은 임신해서 엄청 예민해졌는데 남편이
대놓고 보면서 저런 말까지 하니깐 진짜 ㅆ 욕해주고 싶더라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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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개열받네 욕하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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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아가가 딸인데 목욕 시키기 힘드니깐 내년에 나 일하러 가거나 혼자할때도 있어야 한다했더니 다른데는 목욕 시키는데 생식기는 못시키겠다면서 나보고 해달래 정상맞는지 ㅜ

그래서 형부는 딸들 신생아때 목욕 많이 시켜줬다고 몸조리할때
한두달은 물닿거나 팔목 움직이는거 조심해야한다고 형부도 목욕 잘시켜줬다고 하니깐 형부는 ㅅ ㅅ 를 많이해서 그런거 괜찮을거래
남편 진짜 거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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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쳤노 진짜 아기도 있고 어떡하냐 섹스밖에 안 찬 쓰은 놈 아니야..더럽고 역겨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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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미안한데 나중에 무슨 일 터질까 무섭다... 쓰니도 딸도 걱정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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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 좀 위험한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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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헐... 이건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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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건진짜.. 무서운데..?? 애 다자라면 위험할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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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건 ; 말이 안나올 정돈데 제정신인가 토나올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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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야...성범죄자 냄새가나는데....위험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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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조심스럽게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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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3 ㄹㅇ이면 쎄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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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보통 저런 경우는 갱생불간데.. 이혼만이 답이다 평생 스트레스 받고 사느니 딸이랑 둘이 행복하게 사는 게 나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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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아니 진짜 이혼고민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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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중에 딸 성폭행 당하는 거 아닌가 진짜 걱정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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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뭐야 ㅅㅅ안 하면 딸 보고..성적욕구를 느낌다는 거야...? 이 글 보기 전까지 심한 말해서 갱생시켜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갱생불가임 이혼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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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아니 미친..? 개 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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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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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보고 싶으면 입이나 다물고 쳐다보라고 해. 자기 몸 관리도 못하면서 지나가는 사람 몸평은 왜 하지? 헐 쓰니야 괜찮아? 남편 제정신이 아니네. 저런 말을 내뱉는다고? 결혼하기 전에 몰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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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전에는 몰랐지 저런말을 안했거든 눈으로 보는건 몇번 봤는데 그땐 신경 안썻지 그냥 주변 남자여자 다 잘쳐다보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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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딸을 키우고 있거든. 쓰니가 내 딸이라면 나는 데리고 나올 꺼 같아. 아이랑 쓰니한테 너무 나쁜 환경이야. 혼자만 힘들어하지말고 부모님께 꼭 말씀드렸으면 좋겠어. 당장 이혼하라는 건 아니고 지금 상황을 가족들이 알고 있어야 할 꺼 같아. 너무 비정상적인 성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임신 전까지 작정하고 속인 것 같아서 너무 괘씸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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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임신한게 안타까울 정도야 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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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구러게 임신안했음 진짜 뒤도안볼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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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으 진짜 ㄹㅇ 역겹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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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 본문이랑 댓글 정독했는데 남편뭐야 말을 왜 그렇게 하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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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 내가 뭘 본거지..? 저 댓글은 뭐지..? 와................... 오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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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개역겨워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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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개오바여...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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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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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도움이 되고싶은데 이 말 밖에 안떠올라 쓰니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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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3 아니 진짜... 어떡하냐는 말밖에 안나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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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젖가슴이라니....진짜 어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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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뾰족한거 나 지금 들었다 ; 주소 불러봐라 쓰나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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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니 당장 쓰니도 걱정인데 딸도 걱정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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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빠가 저모양인데 불안해서 둘만 놔둘 수 있겠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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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만 그생각하는거 아니지 나 일하러가면 애보라고 할건데 교대근무라 이상한짓 하는거 아니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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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차라리 여유 되면 시터 쓰는게 좋을 것 같음…진짜 걱정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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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그럴거 뻔한데 담에 그러면 울 부모님께 오늘 너가한말 다 그대로 전할가라고 하려구 그럼 한동안은 안흘듯 싶지만 또하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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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머릿속에 그런 것밖에 없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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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휴 임신한 지금 더 예민해졌나 내가 화내는게 이상한가 싶은데 진짜 열받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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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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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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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다른 남자 쳐다보니까 화냈다는게 진짜 찐이다.. 자기가 다른 여자들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길래 그게 그렇게 화가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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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본문도 답이 없는데 댓글 심각한데......와 쓰니 스트레스 어떡해? 난 글만 보고도 지금 머리 아파 와... 임신하면서 너무 힘들텐데 그런 걱정은 못해줄망정 참....나쁘다 나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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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 혹시 사귈때나 애 가지기 전에는 안그랬어? 181에 115키로 돼지가 길거리 지나가는데 쳐다보는것도 기분 더러울 것 같은데 말하는 가..... 혹시 업소나 이런곳은 안다녀? 말만 저렇게 하는거야? 아니... 말이 안나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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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180에 115가 임신한사람한테 뭐라한다고???와 세상이 말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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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니 물론 임신한사람한테는 누구든 뭐라하면 안되지만
뭣도없이 과체중인 인간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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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 능력만 있으면 애기 데리고 나오면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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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런말 미안한데 진짜 남편 죽이고싶다..너무 과격했지 미안..근데 진짜 밉상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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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진짜 최악이다ㅋㅌㅋㄷㄱㄷ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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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하 진짜 어떻게 해야 하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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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쓰니 남편 부모님도 저런식이셔? 쓰니 부모님도 부모님인데 쓰니 남편 부모님이 자기 자식 그런걸 알아야할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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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남편 부모님 앞에서는 점잖은척 말도 가려서 하고 남편 부모님이 엄청 그런거 싫어하실분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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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럼 남편 부모님한테 꼭 알려!! 쓰니 부모님만 알고계시면 부모님 넘 속상하시잖아..우리 언니도 형부 술 문제 있으면 시어머니한테 바로 말해 이게 이르는게 아니라 상황전달? 그런식으로! 아무래도 애가 있어서 당장 이혼은 못하니까 이렇게하도 말해줄수밖에 없네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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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짜 이혼했으면 좋겠다
정상인으로 안보여 사상이ㅋㅋㅋㅋ너무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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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 충격은 나도 미니스커트 입고다녔고 딸도 나중에 미니스커트 입고싶어하면 입게 할거라했더니 딸이 미니스커트입고 강간당하면 그거에대한 책임은 따한테있다명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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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인티 아니었으면 지금 여기 댓글 쌍욕 파티였을거임 ㅋㅋ 쓰니야 연애할때는 안저랬어? 임신하고 저렇게 바뀐거야? 도망못가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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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숨긴듯 임신하고는 본성이 나오더라구 너무 화난다 임신전에는 저러지 않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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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임신하고부터 저러는거 진짜 토나올거같아 하.. 혹시 쓰니 직장 있거나 경제적인 상황 괜찮아? 쟤 안고가기 힘들 것 같아 진짜 뭐라 해결책을 못주겠는 상황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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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갱생시킨다는 말이 불가능해 애초에 사고방식이 더럽고 틀려먹어서 고친다해도 저런 더러운 생각을 가지고 사는거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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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뭐라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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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뭐야 혹시 50년대 사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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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쓰니야.. 진짜 어떡하냐 정신 똑바로 다잡고 살어 걱정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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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진짜 제3자인 내가 듣기만해도 가슴이 턱막히는데 쓰니는 어떻겠어 하..말이되는 상황이야 이게? 현실적ㅇㄷ로 뭐라 말을 못하겠다 애라도 없었음 당장 이혼하라고 핫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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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댓글보는데 역겨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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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솔직히 말하면 이혼하라고 하고싶은데 그게 쉽지 않은걸 아니까....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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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ㅂㅈ난거같음 진짜 웨저뤠..?? 임신한 아내두고 뭐하는 짓거리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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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 정신에 약간 문제있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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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박증 있어서 강박증 약먹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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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남편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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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생각머리가 쓰레긴데 완전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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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킹받네 관계 안 해줘서 그런 거 아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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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짜 문제있는듯...어떡햐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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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이와중에 본인몸은 생각안하시고...
와이프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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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연애할땐 안그런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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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애기 키울 자격도 없고 가정을 꾸릴 자격도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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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니 댓글 보니까 좀 아닌데...?
솔직히 이혼각임 진지하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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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쓰니야 녹음같은거 상시 키고 있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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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쓰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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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빠 자격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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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쓰니 댓글 미쳤다.... 본문보다 더 역겹고 토 나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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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쓰니야 혹시모르니까 녹음해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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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결혼 전에 그런거 몰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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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왜저러는거야..?자기 아내나 챙길것이지..
배려라는걸 왜저렇게 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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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이정도면 이혼감 아니야..? 아빠는 커녕 가정을 꾸릴 준비가 안된 사람같은데 실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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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6/08 23:59:3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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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얘는 뭐야 너도 남편이랑 똑같은 사람인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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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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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6/09 0:00:5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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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뭐하는 애냐 진짜 좀 불쌍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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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 공감능력 어디 간 거래ㅋㅋ 결혼하기 전에는 남편이 숨겨서 몰랐을 거 같은데 너 혹시 쓰니 남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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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어그로지? 미 쳤 ㄴ? 진짜 막말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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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이게 진짜 공능제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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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현실에서 어케 생겨먹고 어케 생활할지 수준보인다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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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누가봐도 ㅇㄱㄹ같은데...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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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어그로니까 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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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충격적이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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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머릿속이 제 정신이 아닌데...? 딸 목욕 시키는데 그런것까지 생각한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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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젖가슴이란 단어를써?.. 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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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하... 너무 속상하다 쓰니도 아기도 행복하고 건강해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을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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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니 에반데..? 댓글에 그 남편 발언이랑 이게 다 뭐냐...내가 잘못본거라 해줘...아니 미쳤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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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신생아 아기한테 그딴 생각하는 것부터 이상하고 미니스커트 임고 ㄱㄱ 당하면 책임이 딸한테 있다는 것도 정상적인 사고가 아닌데? 진짜 쓰니랑 딸 너무 위험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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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니 쓰니도 쓰닌데 딸 위험하겠는데.. 생식기라 못 씻기겠다 한 거 보고 할말 잃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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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와 무슨 갓난애기를 갖다가 어떤 상상을 하길래 저런 말을 하냐 ㅋㅋㅋ 뭐 형부는 그걸 많이해서 괜찮다고? 참.. 나머지 발언들도 대단하네 ㅋㅋ
쓰니 임신하고나서부터 그런거면 임신도 했으니 이혼 할 일은 없겠다고 본성드러내는거같은데 ㄹㅇ 도망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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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와 나 진짜 속이 안좋아졌어.. 쓰니랑 딸 다 너무 걱정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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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 진짜 인간 이라고 못 할 존재인데 ..? 어떡하냐 진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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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도망치라는 말 밖에 안 떠오르는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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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결혼 잘못 한건가... 넘 열받아!! 지 아내 바로 옆에 냅두고 그런 소리가 나오나 아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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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니 애기를 못 씻기겠다구? 딸이라서? 미친 거 아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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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본문보다 쓰니댓글들...이거 아닌거 같은데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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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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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애기 딸이래...ㅠ 본문 읽고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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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저런놈은 죽여도 무죄라고 해줘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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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주작이지? 제발 그렇다고 해주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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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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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이걸 어떡하냐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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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딸도 너무 걱정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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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진짜 위험한 사람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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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너도 저랬었는데 뭐냐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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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댓글 에반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작이였으면 좋겠다 잠재적 강간범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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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솔직히 남자인 내가봐도 남편 너무 쓰.레.기 인데 결혼하고 아이도 임신중이라니 뭐라 해야할까 내가 다 속상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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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우선 남편 부모한테 빨리 알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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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진짜 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눈 피해야하는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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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아니 자기도 돼지면서 왜 구럼 나 내 남친 뚱뚱한데 나 살 20키로 쪄도 건강때매 빼야겠다 ~ 이러지 뭐 없엇음 ㅋㅋㅋㅋ 양심 어디감? 지도 돼지면서… 와 이혼감이다 일찍 그러다 둘째갖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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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어... 아니 쓰나 진짜 진심으로 이혼 생각해봐야 하는 거 아니야? 이혼이 쉬운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쓰니를 위해서 나중에 딸을 위해서라도... 위험할 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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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와 진짜..............오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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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뭐야 진짜??? 이건 어떡해야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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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딱봐도 주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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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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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진짜 너무 인간이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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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와................. 너무 심한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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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쓰니야 남가정사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아니지만 진지하게 너 내년에 직장 다시 복귀하고 좀 적응되면 이혼고려 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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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22... 솔직히 지금 당장이라도 거리두고 이혼했으면 싶음
증거 다 모아두자 남편이 한 말이나 그날의 상황을 담은 일기라도 계속해서 쓰든지, 임신 브이로그같은 거 한다고 영상 찍는다고 하든지 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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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맘카페 가서 조언 얻어보는건 어때?ㅠㅠㅠㅠㅠㅠ하 걍 이혼하라고 하고 싶은데 내가 학생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러우ㅜ서 후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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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와 댓글 읽다 열받았다 긴가 진짜로???? 제발 이혼하면 안돼 쓰니야? 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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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쓰니야 이거 제발 봐줘‼️‼️‼️
애기 가진 너무너무 축복인 상황에서 이런 생각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 다름이 아니라 언젠가 모를 이혼 상황을 항상 생각했으면 좋겠어,,,

지금부터 혹시 이혼 자료 될만한거 나올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몰래 모아 놓자 제발 딸이랑 쓰니 너를 위해서 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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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애한테 더 미안한 일 생기기 전에 쓰니가 끊을 수 있을때 끊어야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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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이혼 하고 싶어도 아마 안 해줄 거야.. 저런 남자랑 사는 거 자체가 고생길 시작이야 증거 모으고 서서히 준비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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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오우.. 내 가족이었으면 전부 캡쳐 녹음하고 이혼하라고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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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와 저 본성을 결혼때까지 숨긴다고? 진짜..진짜 아무도 못믿겠다.....본인도 본인 발언 이상하다는걸 아는거잖아 그러면 작정하고 숨긴건데 그걸 어케 확인하지 앞으로 누구만나기도 무섭다 진짜....걍 연애만 하는게 베스트인듯.. 그리고 이혼추천해 ..더 나이들기전에 후딱 이혼해야 나중에 재혼하기도 수월할수도있고...요즘은 이혼 많이하잖아 진짜로 그리고 쓰니 행복을 위해서 해야돼 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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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아 제발..
거짓말이었음 좋겠다 차라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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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차라리 주작인 게 기분 좋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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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이런 말 미안한데 그냥 빨리 갈라 서.. 어영부영 같이 살다가 애한테까지 상처주는 수가 있음 나중에 왜 빨리 안 갈라섰냐 애한테 원망 듣기 싫으면 지금 빨리 끝내 내가 겪어봐서 하는 얘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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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너야 적어도 20년은 살아봤으니 세상은 넓고 저건 미친 소리란 걸 알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애 입장에선 부모 말이 곧 법이고 세상임 근데 계속 저런 소릴 듣는다고 생각해봐... 애 아빠없이 키우는 게 걱정되는 거면 한마디만 할게 세상엔 차라리 없는 게 도움 되는 것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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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이혼하는 게 애 위하는 일이야 나중에 일 터지고 나면 애만 상처받는거야 그렇게 되고 애가 너 원망해도 넌 할 말 없는거고.. 진짜 제발 이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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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주작 티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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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이혼생각 10번도 넘게한듯 ㅜ결혼전에 임신했는데 울 엄마도 결혼전에 임신만 아님 갈라서라고 하고싶다고 그랬는데 임신해서 엄마한테 결혼 안하고싶다고 말했더니 엄마 엄청 많이 우셨거든
엄마는 결혼해서 잘살길 바라시더라구 엄마 우는거보고 그냥 결혼 해야겠다하고 결혼했는데 하 ... 상황이 심각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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