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 좋아서 울다가 음식 먹고 현타오고 입에 손가락 찌르다가 포기하고 내 방엔 죽어도 가기 싫어서 베란다에 쪼그려앉아서 울다가 뛰어내리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고 또 울다가 보일러실 가서 울고 화장실 가서 울고 눈 아파서 그냥 앉아있다가 내 방으로 왔는데,,, 햐 너무 힘들다 원래 어제도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서 오늘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 몸은 피곤한데 욱신거리고 기분은 우울하고 그래서 약간 스트레스성? 습관적으로 뭘 먹은 거거든,,, 사실 뭐 먹을 수도 있는데 예민한 이유가 최근 반년 동안 갑자기 스트레스가 과식 폭식으로 이어져서 몇키로 찐 상탠데 겨우 폭식 극복했다고 좋아했는데 또 시작인가 싶어서 ㅠㅠ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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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덕붙은 드라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