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얌전히 일배우고 다니면서 시간지나면 자동적으로 이회사는 내가 물려받게된다는데
나는 솔직히 내가 하고싶어서 시작한 일도아니고 아빠가 설계 해놓은대로 살아야한다는데 너무 꽉막히고 답답한 기분이들어 회사를 물려받는거 원하지도 않고.
그래서 그만두고 다른 회사에 취업한다고 하니 아빠가 대표이사 딸이라 회사를 편하게 다니니 배부른 소리한다.
니가 어디가서 취업이나 할 수 있을것같냐 하는데
갑자기 너무 무섭다 진짜 취업이나 가능할까.. 배부른소리하는걸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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