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생각하고 공부하려고 20살부터 23까지 직장다니다가 작년에 입학해서 다니는데 이제 2학기 취준이라 얘기안해도 불안한데 가족들이 이제 25인데 취업되겠냐부터 안그래도 나만 쳐지는거같아서 힘들고 성적도 이번에 떨어지고 현장실습은 연락도 안오고....이거때문에도 불안한데 온 식구가 집에 있는 나보고 짜증을 내고.. 진짜 어쩌란거지? 계속 근로하면서 용돈벌ㅇㅣ는 하고 나름 집에서 짐 되기싫어서 노력ㄴ하는데..하아~(~.
|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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