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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73
이 글은 4년 전 (2021/6/10) 게시물이에요

인스타에서 본 건데 아직도 여성 혼자 시골로 내려가면 이러나? | 인스티즈 

진짜 개소름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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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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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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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시골 사는데 노... 송아지 낳든 말든 관심도 없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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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건 진짜 무슨 김복남급 동네 살아야 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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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게뭐야....뮤슨 얼마나시골인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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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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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더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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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시골사는데 절대 안저래........ 완전 깡시골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노총각이 없음 다들 일하러 시내나가느랴 바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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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잉?ㅋㅋ 뭐람 저 글하나 들고와서 그러지마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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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얼마나 시골인겨 나 읍내 살았었는데 머리 빨갛게 하고 내려가도 동네 할매들 편견없이 예쁘다 머리에 꽃폈네 했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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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오지랖 넓은 할매들 있긴 한데 저정도는 아니었던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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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ॱଳ͘ 머리에 꽃폈대 대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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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일단 저 짤 다음카페앱인거 같은데 ui가 최소 6년전꺼임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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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엥 저런 시골이 존재하긴 해?? 나 26년 평생 깡 시골 살았는데 오지랖 넓은 아줌마,할머니들은 종종 있었지만 저렇게 하는 사람은 전혀 없었어. 그리고 시골에서 집마다 소 키우던때가 20년전인데…? 저 얘기가 만약 사실이라면 2~30년은 된 얘기야. 나 유치원때도 목장하는 집이나 소 키웠고 나 완전 애기때 우리집도 외양간 정리했는데. 그리고 이웃집에서 송아지 낳아도 축하는 해주지만 저렇게까지 요란스럽게 하는 동네 별로 없어. 저 얘기 자체가 특이한 사례같은데 요즘도 이러냐 하는건 시골사는 사람으로서 기분 되게 나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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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 짤도 오래된 거고 저 쓰니가 고딩 때 쌤이 얘기하신 거면 ㄹㅇ 이삼십년 전 얘기 아녀?? 그 시절 깡시골이면 그럴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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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시골에서 자랐었는데 난 엄청 잘 자랐고 마을 분위기도 괜찮았거든? 근데 30대 여자분 이사오셨었는데 그때 마을에서 그분 유독 따돌리는거 심했음 뒷담도 오졌고 이사왔는데 집들이도 안한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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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렇게 남자총각이랑 이으려는건 없었는데 암튼 약간 폐쇄적인...? 그런게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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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 깡시골 살았었는데 저런적 한번도 없어..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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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모 웹툰 생각난다...으으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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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정신 나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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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1년 주변에 편의점 없고 마을에 슈퍼라곤 26년 전에 망한 슈퍼에 장 보려면 버스 타고 30분 나가야 장 있는 깡시골 살았는데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온 사람들이랑 몇 번 마주치지도 않고 서로의 생활에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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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젊은 처녀는 시골 조심해야하는게 맞긴 해... 나 아는 언니도 슴다섯인데 직장땜에 시골에 있을때 지적장애가진 홀어머니 모시고 사는 남자가 대뜸 결혼하자 그랬음ㅠ
그거 말고도 사소한 소문도 좀 조심해야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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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고립된 시골 중에는 있긴 있어요.
창문으로 턱만 괴고 있어도 새댁 바람났다 소문내는 그런 곳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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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면 소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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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모든 시골이 그런게 아니라 외부인 유입이 단절되고 오래된 주민들고 고여있는 동네나 섬은 99.99%로 저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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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오히려 폐쇄적이지않아?새로운 사람 엄청 배척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좀 무서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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