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행사 연습해야 된다고 주말마다 계속 나오라 그러고 12월 31일에 밤에 예배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어 그때 남들처럼 어디 놀러가거나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게 소원이였어 매주 일요일마다 끌려가는것도 싫은데 매주 주말 뺏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안가면 엄마한테 혼나고 교회 어른들 눈치주고 너무싫어
| 이 글은 4년 전 (2021/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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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행사 연습해야 된다고 주말마다 계속 나오라 그러고 12월 31일에 밤에 예배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어 그때 남들처럼 어디 놀러가거나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게 소원이였어 매주 일요일마다 끌려가는것도 싫은데 매주 주말 뺏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안가면 엄마한테 혼나고 교회 어른들 눈치주고 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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