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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2
이 글은 4년 전 (2021/6/10) 게시물이에요
개신교 자체에서 일어나는 문제가 많은 것도 알고 타 종교에 진짜 무례하게 행한 일들이 일어난 것도 알고 인정하는데 워낙 집단 자체가 크고 여러 파로 나뉘어지다 보니까 소수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 건 아닌가 싶고...... 이런 소수 때문에 나머지를 일반화시키는 건 과연 맞는 건가 싶고... 그티만 무교 입장에서는 이게 너무 자연스러운 생각 회로라 뭐라 할 말이 없고... 이런 얘기 하면 집단 내에서 연대하고 자정하려는 반응이 필요하다 말하는데 그것도 맞는 말이고... 그치만 실질적인 대응으로는 나 혼자는 뭘 할 수 있는 게 없는걸 ㅠ 워낙 보수적인 집단이기도 해서 젊은 세대들이 바꾸겠다 해도 참 어려울 문제겠다 싶고... 문제나 물의 일으킨 목사나 전도사 등이 있으면 차라리 파문을 시키든가... 그런 것도 제대로 없는 느낌이고...... 문제는 일으켜 놓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문제가 이미 일어만 상황이라면 해결이 더 중요한 건데 일반화하지 마~ 이런 말들로 대응하는 게 과연 맞는 걸까 싶고...... 인간은 정말이지 약하고 악한 존재라서 신앙 안에서 더욱 굳건하고 선하게 되어 가는 과정 중에 있는 거지 교회 다닌다고 해서 정말이지 모든 사람이 이미 선한 건 아니라는 말을 해 주고도 싶고...... 걍 생각 진짜 많아진다 이런 사회에서 내 종교가 핍박받는데 그게 아무 이유 없는 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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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만 심한 말은 언제나 상처받는다 나도 사람이고 아직 미성숙한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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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넷상이니까 티 내는 거지 정상적인 사람 중에서 현생에서 특정 종교 싫어하는 거 티내는 사람은 없어... 특히 그 종교 믿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사회부적응자지.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에 괜히 상처받고 그러지 말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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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많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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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 얘기도 안 했는데 다짜고짜 기독교 믿는 사람 앞에서 기독교 싫다고 대놓고 티낸다고...? 그건 사회성이 떨어지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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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그게 어떤 종교든 믿는 사람 앞에서 싫은 티 내는 사람 난 본 적 없다. 막 무리해서 전도하거나 사상강요 하는 게 아니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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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독교 앞에서 대놓고 티낸다는 말이 원댓에 어딨지? 그런 상황말고 그냥 일상대화에 싫다고하는거 말한건데 중간문장 수정하기 전에 없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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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 무교끼리는 기독교 싫다고 많이 말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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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쓰니 생각이 딱 나야 ㅠㅠ 일반화 하지 말라고 하기엔 워낙 드러나는 게 커서 무교 입장에선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고...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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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ㅇ... 그리고 파면 시켜도 목사라는 직책 걸고 그냥 계속 교회 운영하거나 하는 경우도 있더라. 이런 걸 다 잡아내기 힘드니까 더 그런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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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할수있는게 없고 집단의 잘못이 있는거면
최소한 그런 사람들이랑은 좀 선을 긋던가 도망쳐
계속 가만히 남아있으면 윗사람들은 "이렇게 해도 다들 동의하는구나"라고 생각할꺼고
결과적으로는 그런 악행에 동조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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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섣부른 판단 내리는 듯해 ㅠㅠ 세상의 인간관계에서도 나랑 맞지 않는 사람, 흔히들 말하는 극단적인 경우의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쳐내는데 그게 신앙의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걸까? 당연히 그런 경우의 사람은 나 또한 쳐낸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의 기준이 어떤지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뉴스에 나올 법한 그런 개신교인들은 내 주변에는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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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악한 행동을 하는 교인과 신앙으로 묶이고 싶은거면 쳐낼 필요 없어
물론 그게 바른 신앙이라고 생각한다면 말야
행동하지 않으면 비판은 계속 받을 수 밖에 없으니 감안해야지

주변이 '그런' 교인이 없다면 최소한 내 주변과 '그런' 교인은 구분하고
나는 그것에 대해 비판한다는 의견 정도는 내야 다름을 인정받을꺼 같아

내가 찐 교인이라면 내 종교의 신을 욕먹이는 교인을
엄청나게 비판할꺼 같은데 인티에서의 여러 반응을 보면
신보다 커뮤니티로서의 종교를 중요시하는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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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말 정말 무례한 거 알지... 어느 부분에서 내가 신보다 커뮤니티로써의 종교를 중요시한다고 말하는 건지 알 수 있을까? 내가 '그런' 교인을 옹호하는 것도 아닐뿐더러 같은 신을 믿는다 한들 내가 그런 인간들과 하나로 동일시되는 게 타당하다고 여겨지는 걸까? 내가 그런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지 내지 않는지는 어떻게 판단하는 거고?

글 본문에서 하나의 집단으로 여겨져 비판받는 점을 이해한다고도 말했어 하지만 네가 말하는 것들은 네게 비판이 아닌 비난이라 여겨져 적어도 나를 나무랄 생각이었다면 추측이 아닌 내가 한 말이라든지 행위라든지 그런 것들을 내세워야지 책임을 연대하라는 이유 하에 타인이 개신교인에게 행하는 모든 것들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찐 교인이라는 말도 정말 무례해 알지 네가 어느 입장의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적어도 타인의 신앙을, 믿음을 폄훼하지는 않아 추측만으로는 절대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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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커뮤니티에 대한 얘기는 익인이 한테 얘기하려던게 아닌데
내가 글을 잘못썻어, 정말 미안!
찐교인이란 표현은 내가 0.1%도 교인이 아니라서 쓴 표현이지
신앙의 깊이를 가르려는것은 아냐

충분히 내부 비판하고 있는거라면 거리 두고 본인맘 상하지 말라는 내용정도로 이해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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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응! 빠른 사과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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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안한데 무교입장에서 인간은 약하고 악한 존재라서 신앙 안에서 선하게 되어간다는 그 생각 자체가 거부감 들어 신앙이 없는 사람은 선해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건가? 싶고.......그게 너 개인의 믿음이고 생각이란 건 알겠는데 그걸 무교인 사람한테 말하지 마. 개신교 믿는 사람들끼리는 그런 말 하던 말던 상관 안 함. 그냥 애초에 생각구조 자체가 다른 사람이니 무신론자나 무교인 사람들을 보면 그러려니 하고 네 종교와 관련한 생각 자체를 말하지마 그러면 지금처럼 개신교 안 싫어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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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런 뜻이 아니었어서 조금 이야기해 볼게 나는 성무선악설에 가까운 성악설을 지지하는 편이라 인간은 악하다고 생각하거든 어쩌면 불완전하다는 말이 더 맞겠다 싶기도 하네 내 경우에는 종교가, 신앙이 나를 선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로써, 수단으로써 작용하는 거고 그 수단은 누구에게나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당연히 신앙적인 부분은 무교인 사람한테 이야기 않지 ㅠㅠ 공감할 수 없고 공감받을 수 없다는 걸 뻔히 아는데 내가 굳이 나 스스로 상처받을 이야기를 할까? 무교인 상대 입장에서도 내가 이런 말 털어놓으면 당황스럽잖아... 굳이 빈말 주고받고 혹은 상처받고 그런 과정으로 인한 결과는 불필요하다고 여겨져... 내 의사 표명의 의지를 제한하는 건 당연히 무교인 입장에서 생각한 것일 테지만 조금 속이 쓰리네 ㅎㅎ 나 또한 무교인 사람들에게는 그런 말 않을 테니 무교인 사람들 역시 개신교인들에게 아무 말 않으라고 해 줄 수 있을까? 왜 내가 그러려니 생각 안 할 거라 이야기하는 건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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