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6165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1
이 글은 4년 전 (2021/6/10) 게시물이에요
원래 세명이서 중학교때부터 친했었고 나는 고딩때 와서 친해진건데 항상 고딩때는 넷이서 뭘 하고 뭐 먹으러 가고 그랬었거든 

 

얼마전에 이 세명만 약속 잡아서 논거야 살짝 서운하긴 했는데 티는 안냈어  

근데 언제언제 놀러간다고 스토리 올렸어 

나 좀 많이 서운한데,, 내가 좀 쪼잔한가..? 

 

지금 20대 초반!
대표 사진
익인1
좀..서운하긴하다ㅜㅜ 셋이 더 오래된 친구니까 이해는하는데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내가 바빠서 못간다해도 물어봐줬으면 하는 마음..
스토리 보고 어디로 놀러가냐고 묻지도 못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리 계획 잡을 때 너한테는 일절 언급도 없었던 거야?? 그런 상황이면 나였어도 완전 많이 서운할 것 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대충 시기상으로 저번에 만났다고 한날에 제대로 정한거 같아 아예 언급도 없었어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헥 나였음 너무 서운할 거 같은디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본인같으면 어떻게 할거 같아? 나 갑자기 속이 확 상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였음 서서히 멀어질 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으엥 나도 다른 친구들이랑 여행갈거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넷이 있는 단톡방에서 얘기 자주 해? 그런게 아니몀 서서히 멀어졌을수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정도의 큰 약속에 내 얘기가 한번도 안나왔고 물어보지도 않았다는게 속상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렇든 저렇든 나는 멀어졌을듯
속으로 쪼잔한가 그래도 서운하다 짜증난다 이런 마음 품는게
생각보다 힘들더라. 그냥 안보고 멀어지고 새로운 친구 사귀는게 빠를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진짜 그래야하나.. 디엠으로 어디놀러가? 이렇게 보냈는데
담에 같이가자 이러더라.. 어느정도는 맘 먹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가 만약 쓰니를 생각하는 친구였다면, 말이 더 길어졌을 것 같아.
예약을 이미 다해서 변경할 수가 없다 같이 못가게 되서 미안하다 담에 꼭 같이가자! 이런식으로
물론 애초에 쓰니를 진짜 생각했다면, 친구를 빼고 가는일? 절대 없지.
혹시 후회하고 싶지않으면, 하고싶은 말해! 너네 혹시 나한테 서운한거 있냐
나만 빼고가서 좀 서운하다 라고 넌지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ㅜ 내 마음 꼭 찝어 본 것처럼 다 아네ㅠㅠ후회 안남게 할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쓰니 파이팅!!♡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근데 내가 너무 꽃밭인거니?23살이면 뭐든 도전해도 되는 나이 아니야..? 4
06.19 16:18 l 조회 740
교직이수 복수신청 해도 될까...?5
06.19 14:27 l 조회 169
익들아 생리가 이럴수도 있어? 1
06.19 12:02 l 조회 183
요새 자꾸 엄마 생각나..1
06.19 10:57 l 조회 161
남사친이 있는데 4
06.19 10:29 l 조회 246
연끊긴 전 친구에게 다시 연락해도 될까요...?1
06.19 04:14 l 조회 370
가게 홍보법 없을까?3
06.19 03:49 l 조회 240
나 게임중독 같은데 고치는 방법 좀.. 38
06.19 03:34 l 조회 1022 l 추천 1
진로 고민 들어줄 사람...!6
06.19 01:57 l 조회 232
하..나도 언니따라서 독립하고싶다.. 1
06.19 01:08 l 조회 63
지금 독립하는거 너무 대책없는짓일까?엄마로부터 너무 벗어나고싶어서그래..도와줘ㅠ 4
06.19 00:51 l 조회 291
엄마랑 아빠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4
06.18 23:24 l 조회 124
20살 쓰니 고민 듣고 진지하게 조언 해주실 분..9
06.18 22:44 l 조회 463 l 추천 1
노무사 준비생익 지금 하염없이 걷고 있는 중
06.18 22:16 l 조회 531 l 추천 1
아...23세 익 인생 망한거같음... 218
06.18 21:04 l 조회 65718 l 추천 46
얼굴에 피지랑 여드름 뜯는 버릇ㅠㅠㅠㅠㅠ 1
06.18 20:51 l 조회 174
나 이거 너무 염치 없어 보이는지 봐주라..ㅜ 1
06.18 18:50 l 조회 257
남자가 여자에게 무조건 먼저 대쉬해야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5
06.18 18:08 l 조회 869
친구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는데 내가 장례식에 못가는 상황이야 뭐라고 문자보내는게 좋을까?4
06.18 17:07 l 조회 273
왤케 현타오지
06.18 15:57 l 조회 33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