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언하는 말이라도 조금이라도 목소리가 커지고 조금이라도 언성을 높이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물나오고 숨쉬기가 힘들어져서 허억..허억... 이렇게 쉬어야해.. 아빠가 어릴때부터 가족들한테 화를 많이내셔서 트라우마 같은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1/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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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언하는 말이라도 조금이라도 목소리가 커지고 조금이라도 언성을 높이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물나오고 숨쉬기가 힘들어져서 허억..허억... 이렇게 쉬어야해.. 아빠가 어릴때부터 가족들한테 화를 많이내셔서 트라우마 같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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