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예전에는 짜증나면 짜증내고 화나면 화내고 억울하면 억울하다고 말했었는데 요즘은 아니야. 한 1년전부터 그랬던것같아. 짜증나도 참고 화나도 참아. 내가 화내면 상대방이랑 다툴게 뻔하니까 그냥 그래~하면서 참게되더라고. 억울한것도 더이상 나 억울해 라고 말하기 힘들더라. 상대방이랑 다투더라도 할 말은 많고 나도 억울하고 서운한거 풀고싶은데 딱히 할 말이 없는것같아서 그냥 그래 알았어 하게되더라고. 그냥 남 기분 맞추려고 노력하게되고 나혼자 울고 속으로 우울해 해.. 지쳐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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