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거라면 사소한 건데, 여름에 집으로 들어서는 내가 힘들어보였나봐ㅋㅋㅋㅋ 선생님 마실 거 드릴까요? 하더니 주방에 가서 쟁반위에 얼음물 담아서 드시라고 줬거든. 그 때 아이 부모님이 안 계셔서(어머님이 잠깐 외출하셨고 곧 도착하니까 들어가계시라고 하셨음)소파에 앉아 있었는데 그렇게 얼음물 주는 아이가 왠지 기특했어ㅎㅎㅎㅎ 곧 있음 중학교 들어가나... 잘 지내니? ㅜ▽ㅜㅎ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1/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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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거라면 사소한 건데, 여름에 집으로 들어서는 내가 힘들어보였나봐ㅋㅋㅋㅋ 선생님 마실 거 드릴까요? 하더니 주방에 가서 쟁반위에 얼음물 담아서 드시라고 줬거든. 그 때 아이 부모님이 안 계셔서(어머님이 잠깐 외출하셨고 곧 도착하니까 들어가계시라고 하셨음)소파에 앉아 있었는데 그렇게 얼음물 주는 아이가 왠지 기특했어ㅎㅎㅎㅎ 곧 있음 중학교 들어가나... 잘 지내니? ㅜ▽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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