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 제주도 여행 가는 엄마가 캐리어 꺼냈는데 다시 넣으려 하다보니 키도 안되고 힘들어서 헝한테 부탁 2. 27살 먹은 형은 까불거리며 장난치며 안해줌 3. 엄마 화나서 말다툼하다가 여태 엄마가 뭐 시키면 안하거나 까불거리고 장난치는 형한테 울면서 서러워함 4. 형도 엄마가 다른 자식하고 비교하는거 항상 화났다며 뭐라 함 형이 뭐 친척들 만나러 갈 때도 어렸을 때부터 귀찮다고 빠지고 하여튼 가족 뭐 하려면 형은 항상 빠지려함 엄마가 뭐 시키면 24년동안 본 나로선 고분고분하게 바로 알았다고 한 적 본적이 없음ㅋㅋ 항상 까불,장난 엄마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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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