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알바인대 자주오는 단골 손님이 있어 올때마다 신라면 자주 시켜드시는대 그 분이 항상 후레이크는 빼달라고 그런단말야 근데 오늘 너무너무 바빠서 이름 안보고 번호만 보고 음식 만들어서 가져다 줬더니 막 화내더라고 자기가 항상 후레이크 빼달라는거 모르냐고 몇번을 왔는대 넣었냐면서 그래서 바빠서 미쳐 확인을 못했다고 하니까 이래가꼬 장사하겠냐면서 노발대발 하더라고ㅋㅋㅋㅋ 근데 어이없는게 이 분이 요청사항에 적은 것도 아니고 앞에 와서 빼달라는 것도 아니였는대... 너무 억울해서...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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