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160/48 정도였어서 적당히 마른 느낌이었는데 최근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지 40키로까지 빠졌어.. 더위도 많이 타서 옷도 점점 반팔, 반바지 입게 되는데 상가 유리창에 비친 내 모습 보면 너무 해골같고 못나보여 이게 진짜 탄탄하게 예쁘게 마른게 아니라 좀 너무 볼품없이 말랐다고 해야하나... 내가 자세도 안 좋고 다리도 휘었는데 살이 많이 빠지니까 그게 더 부각되고 너무 스트레스야 안그래도 힘들어서 살이 빠졌는데 외적으로도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있어... 진짜 어쩌면 좋지 일단 많이 먹자해서 진짜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억지로 먹으니까 더 체하기만 하고 소화도 안돼서 역류성 식도염까지 왔어... 그냥 속상해서 넉두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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