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주 넘도록 글 열심히 쓰고 엄마가 몇 번 봐주시면서 조금 고쳐주셨는데 반은 거의 다 엄마가 썼네? 이러면서 나가시는 거여.. 약간 기분이 좀 그래서 내가.. 으잉 엄마가 반이나 다 써준 건 아니지! 이러다가 갑자기 막 언성 높아지고 싸웠는데.. 나 버릇 없었나…
|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이주 넘도록 글 열심히 쓰고 엄마가 몇 번 봐주시면서 조금 고쳐주셨는데 반은 거의 다 엄마가 썼네? 이러면서 나가시는 거여.. 약간 기분이 좀 그래서 내가.. 으잉 엄마가 반이나 다 써준 건 아니지! 이러다가 갑자기 막 언성 높아지고 싸웠는데.. 나 버릇 없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