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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턱선보다 조금 짧게 잘라 달랬는데 머리를 무슨 코 밑 위치까지 자르는 거야. 안경을 벗고 있어서 착각이겠지, 불안한데.. 생각했거든? 근데 겁나 짧게 잘랐어. 심지어 두피가 아플 정도로 고데기로 길이 늘리신 거임ㅋㅋㅋ 이렇게 열심히 늘리셨는데 겨우 입술까지 와ㅋㅋㅋㅋㅋ 

그리고 머리를 무슨 계속 잘라. 한 웅큼 잡은 걸로 5~8번 자르고 드라이기 끝나고 자르고 고데기하고 또 자르고. 가뜩이나 짧게 자른 머리에 무슨 자신감으로 더 자른 건지ㅋㅋㅋ 곧 알바 가야 하는데 못 가겠어 진짜 계속 눈물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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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바로 항의하지,, 안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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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경 쓰고 너무 당황해서 항의 생각도 못했어. 머리가 하얘서 말도 생각이 안 났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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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ㅠㅠ 이미 잘라진거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나였음 네이버 리뷰에 올릴거야 다른사람들 보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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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리뷰 꼭 올릴 거야.. 진짜ㅠㅠㅠ 돈도 없는데 붙임머리 해야 하나 고민 중이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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