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마한테 15만원 빌렸는데 그걸로 돈도 없는데 빌려주는거니까 취직하면 갚아라 이러고 엄청 눈치줬는데 알고보니까 동생은 안경, 핸드폰, 학원 끊어주고 언니는 취직준비하라고 정장 맞춰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