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었는데 다들 외근직이고 내근직은 나 포함 두명이었음 나랑 대리님이랑 둘이 일했는데 대리님 성격이 진짜 다혈질이야,, 입사 첫날부터 소리 빽빽 지르고,, 회사 무서워서 출근 하기 싫더라,, 사장님이 출근하셔서 계속 사무실에 계시는 날에만 그나마 일하기 편했어,, 근데 이 소리 지르는게 보통 소리 지르는게 아니야 나 맨날 울면서 일하고,, 평생 아파서 링겔 한 번 맞아본 적 없었는데 회사 고작 4개월 다녔는데 4번이나 응급실에 실려갔어 원인은 다 스트레스성 위염 같은 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나 그냥 생산직에서 일하고 있어,, 사무직은 사람 잘못 만날까봐 너무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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