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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81l 1
자해상처 진짜 선명하게 있으면 어떡할 거야? 모른 척? 아니면 조용히 뭐 힘든 일 있냐고 물어보기?? 그냥 숙제 잘 해오고 성실하고 조용하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 평범한 학생임… 너네 입장이라면 어떡할 것 같아

+) 나는 선생이 아니라 자해하는 학생 입장이고 내가 쉬는시간에 엎드려 자다가 어쩌다 선생님께 손목이 보인 거 같은데 혹시나 그 선생님 입장이라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물어봤어 내가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선생님이라…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음 다들 그렇구나 나는 선생이 아니라 자해하는 학생 입장이고 내가 쉬는시간에 엎드려 자다가 어쩌다 선생님께 손목이 보인 거 같은데 혹시나 그 선생님 입장이라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물어봤어 내가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선생님이라… 선생님은 아직까진 모르는 척 하고 계신 것 같아 다들 댓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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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
걍 모른척하지 굳이 안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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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
일단은 그냥 주시할거같아... 더심해지면 상담은 한번 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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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
모르는척 할듯 왜냐면 내가 물어본다고 해결해줄수 있는게 아니니깐.. 애가 나보고 힘들다하면 당연히 들어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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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
나한테 대놓고 힘들다고 하지 않는 이상 관심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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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5
학원선생님은 아닌데 관련일해
물어보기보단 넌지시 도움 필요하면 이야기 들어줄 수 있다고 할 듯
그리고 청상복정도는 인계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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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6
그 나이대 애들은 괜히 건들였다가 안좋은 방향으로 생각이 튀는 애들도 있어서 그냥 냅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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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
음 난 원장님한테 한번 운 띄워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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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1개월 전
익인8
모른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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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9
학생인 입장이고 선생님이 내 손목보고 물어본적 있었는데 음 솔직히 말하면 모르는척 해줬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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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0
나도 원장님한테만 슬쩍 말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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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1
학교도 아니고 학원인데 모른척할듯
근데 조금 더 심해지면 슬쩍 얘기는 하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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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2
말 안하는게 조타,, 내가 학생 입장이고든 아무도몰랐음 좋겠어서 학교다닐때 항상 아대 하고 다녔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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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3
그냥 모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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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4
갠적으로 나는 물어보거나 아는척 하는거 ㄹㅇ 오지랖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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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5
모르는척해 괜히 아는척하는게 오지랖같고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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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6
직접적으로 아는척 하거나 티내기보단 그냥 모르는척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
스스로의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을 만큼 너가 믿음직스러운 사람이라면 먼저 티 낼거야 얘기 들어달라고 도와달라고
근데 그게 아닌데 먼저 괜히 아는척하면 오히려 더 숨고 불편할 것 같고
다른 사람 원장이나 학부모한테 얘기하면 더 상황 최악으로 갈 듯
그 나이대 애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이 어른들은 내 감정 이해 못한다는거야 어른들이 생각했을 때 건강한 방법도 애들의 시선에서는 허무 맹랑한 이상적인 소리인 경우가 많아
자해하는 사람의 심리를 완벽히 알고 있는게 아니라면 그 학생을 공감해줄 수 없을 것 같아서 먼저 얘기하거나 신호를 주기 전까진 모르는 척 하는게 좋을 것 같아
먼저 얘기하는게 아니면 너도 그 학생 눈에는 나를 이해 해줄 수 없는 어른에 불과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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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
안친하면 전혀 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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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
제발 모르는 척~
•••답글
1개월 전
익인19
모르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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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0
모르는척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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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1
난 그냥 티안나게 챙겨주면서 계속 지켜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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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2
자해에 대해서는 모른 척 하고 계속 주시? 관찰?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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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혹시라도 학생이 허언증 았는 경우에는 얘기 받아줘도 학생한테 도움이 안됨 내가 책임지고 그 학생 끝까지 도와줄 거 아니면 함부로 손 뻗지마 괜히 어중간한 관계 되다가 상처 받아서 학생이 더 극단작인 선택할 수도 있어 도움을 직접 청하거나 유독 행동이 변했다 싶을 때에 챙겨주는게 훨 나아
내 양심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 안전의 문제니까 제발 아는 척 하지마

•••
1개월 전
익인23
모르는 척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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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4
모르는 척 ㅇㅇ 그냥 학원올때 일상얘기 먼저 걸면서 간식같은거 소소하게 챙겨줄거가타
•••답글
1개월 전
익인26
지켜보긴 하는데 함부로 터치하지는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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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7
일단은 모른척하고 손목 가려지는 옷 입고오는 날에 그냥 넌지시 공부하는거 힘들지? 이러고 말문 터보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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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8
모르는 척 ... 좋은 얘기는 가끔 간단하게라도 건네주고 싶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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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9
모른척 하는데, 신경써줄거같아. 그냥 가끔씩 과자 던져주고 많이 힘들어보이면 편지 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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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음 다들 그렇구나 나는 선생이 아니라 자해하는 학생 입장이고 내가 쉬는시간에 엎드려 자다가 어쩌다 선생님께 손목이 보인 거 같은데 혹시나 그 선생님 입장이라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물어봤어 내가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선생님이라… 선생님은 아직까진 모르는 척 하고 계신 것 같아 다들 댓글 고마워
•••답글
1개월 전
익인30
친한 학생이어도 절대 안 물어봄... 뭔가 그걸 특별하게? 여기는 게 더 이상하고 부담스러울 것 같아 그냥 평소에 선생님으로써 챙겨줄 수 있는 부분만 잘 챙겨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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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1
상처에 대해서는 모르는척하고 그냥 인간적으로 눈길 한번 ㄷㅓ 가고 마음을 더 쓰겠지..? 내가 인생의 연장자이긴 하지만 저마다의 사정이 있으니 함부로 아는척 못할것같아
•••답글
1개월 전
익인33
신경쓰이기는 하는데 말은 안할듯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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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4
난 물어봄
•••답글
1개월 전
익인35
그냥 모르는 척 할 것 같아
•••답글
1개월 전
익인36
학원선생님이면 모른척 할듯
•••답글
1개월 전
익인37
헐 모르는 척 하는게 맞는 건가.. 나라면 힘든 일 있으면 얘기해달라고 말할 것 같은데 ㅠ .. 꿈이 학원 강산데 뭔가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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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8
좀 더 지켜보긴 하겠지 유심히? 근데 뭐… 내가 할 수 있는 게 딱히 없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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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9
모르는 척 해 주소…
•••답글
1개월 전
익인40
모르는 척 하는데 주시하긴 할 듯
•••답글
1개월 전
익인41
그냥 그런갑다 개입을 해도 안 해도 이상하고 문제되기만 쉬운 현실이라 물어보는 일은 절대 없을듯 누구 한 명한테만 조금 더 다가가는 것도 이상하지않나 굳이 조금 더 생각을 해본다면 힘든 걸 저렇게 푸는구나 할듯 저래서는 해결 안 될텐데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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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생각을 더 한대도 물어보거나 그런 일은 없을듯
•••
1개월 전
익인42
모르는척하는데 그 이후에 자꾸 눈에 들어올듯?
•••답글
1개월 전
익인43
난 혹시 공부하거나 하면서 힘든일 있으면 선생님한테 말해~ 개인적인것도 괜찮아 이런식으로 말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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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4
모른 척 인간미넘치는 분이면 걱정해주겠고 평범한 사람들은 괜히 귀찮아질 수도 있으니 가만히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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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5
모른척해야지.. 내가 학생인데 안친한 선생이 뭐라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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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6
상담교사로 교생까지 해봤는데.. 어려운 상황이네. 쓰니 고민이 많을 거 같아
내가 쓰니 상황이면 학생과 가깝게 있으면서(꼭 친해진다는 의미는 아님) 우울함이나 지속적인 자살 암시가 있는지 은근히 체크할 거 같아. 과거의 흔적인지 지속되는 위험신호인지 모르니까
징후가 느껴지면 학원장과 해당 학교 위클래스 선생님께 연락하고, 학생에게도 자살 생각이 있는지 직접 물어봐야지

•••답글
익인46
물론 이건 쓰니가 학생에게 어떤 소명의식이 있는 경우고, 학원 알바를 직업의 일환으로 보고 한 몸 지키는게 우선이면 반대로 최대한 멀어져야지
아이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일을 하며 그런 소명의식이 없기도 어렵겠지만...

•••
익인46
이 은근히 체크라는게 진짜 어려운 부분이니까 주변에 전문가가 있다면 꼭 자문을 구하고
•••
글쓴이
고정댓 봐줘 내가 학생 입장이야…!!
•••
1개월 전
익인47
상처에 대해 절대 언급안하고 그냥 더 친해지려고 할듯 더 챙겨주고 싶을듯
•••답글
1개월 전
익인48
친해도 안친해도 못본척 모르는척함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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