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거실에서 자고 방에서 자고 왔다갔다 거려도 기억 안나고 가족들 말로는 내가 눈 감고 갔대 그리고 자다가 옷 갈아 입어도 기억 안나 밖에 나간적은 없는데 자다가 덥거나 불편하면 저러는듯 ... 오늘도 거실 나가서 자는데 심지어 방에 있던 배게 까지 들고 나감
|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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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거실에서 자고 방에서 자고 왔다갔다 거려도 기억 안나고 가족들 말로는 내가 눈 감고 갔대 그리고 자다가 옷 갈아 입어도 기억 안나 밖에 나간적은 없는데 자다가 덥거나 불편하면 저러는듯 ... 오늘도 거실 나가서 자는데 심지어 방에 있던 배게 까지 들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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