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엄마도 날 위해 참는게 있었겠지 내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었겠지 그래도 아프거나 다치면 진심으로 걱정해주는데 천륜을 버리는 것 같고 그런 죄책감에 못 놓았는데 오늘 내가 저녁에 약속 있다고 하니까 저번에 3일 놀게 해줬으니까 얌전히 집에 있어라, 좋은 말로 할 때 약속 취소하고 저런 애는 가둬서 허리띠 꽉 졸라서 키워야 한다는 말 들은 뒤로 그냥 벙쪘어 참고로 내 나이 26살임.. 저녁 늦게도 아니야 5시에 약속 있다고 한건데 이건 그냥 자식이 아니고 소유물로 보는 것 같지..? 인연 끊어도 되겠지..? 어릴 땐 맞기도 참 많이 맞았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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