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보다 할머니 더 좋아할 정도로 할머니 많이 좋아했고 할머니 손에 컸어 근데 이제 한번 아프고 확 늙어서 진짜 노인이 돼서 우리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맨날 아닌 거 맞다 하고 , 맞는 거 아니라 하고 했는데 안했다 하고 안했는데 했다 하고 바지에 똥 싸고 화장실에 숙변 다 눠서 똥냄새 때문에 집 못들어 간 적도 있고 맨날 짜증내고 얼굴도 인상이 180도 바꼈어 ..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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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보다 할머니 더 좋아할 정도로 할머니 많이 좋아했고 할머니 손에 컸어 근데 이제 한번 아프고 확 늙어서 진짜 노인이 돼서 우리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맨날 아닌 거 맞다 하고 , 맞는 거 아니라 하고 했는데 안했다 하고 안했는데 했다 하고 바지에 똥 싸고 화장실에 숙변 다 눠서 똥냄새 때문에 집 못들어 간 적도 있고 맨날 짜증내고 얼굴도 인상이 180도 바꼈어 ..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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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봐야 보이는데12 |